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이자 방송인 서인영(42)이 6살 연상 사업가와 재혼하는 것으로 알려져 진위에 관심이 주목된다.
연예매체 일간스포츠는 7일 서인영이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올 하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서인영과 최 대표는 6살 차이로 지인의 소개로 만나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해당 매체는 보도했다. 서인영 측은 이와 관련해서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서인영은 지난 달 한 유튜브 채널에서 “이혼하고 만난 남자친구만 해도 3명 된다”며 “지금 만나는 사람, 썸타는 사람 있다”고 밝히 바 있다.
서인영은 2002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해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원 모어 타임’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신데렐라’ 등 솔로 가수 활동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는 촬영 중 태도 논란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했다가 올해 3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재기에 성공했다.
이와 함께 지난 2023년 2월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나 1년 9개월 만인 이듬해 11월 소송 끝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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