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롯데웰푸드는 오는 21일까지 ‘돼지바’ 브랜드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7일 밝혔다.

팝업스토어 ‘돼지바 빵집 since 1983’는 빵집 컨셉트로 서울 봉천동 샤로수길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43주년이 된 돼지바 브랜드 역사뿐만 아니라 토핑으로 나만의 돼지바빵 꾸미기, 포토존, 굿즈 등을 참여형 이벤트를 만날 수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4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받아온 돼지바가 MZ세대에게 더욱 신선하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익숙함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이색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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