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군체’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5일~7일) 영화 ‘군체’는 60만3876명이 관람하며 누적 472만7528명이 됐다.
2위는 ‘와일드 씽’이다. 32만1190명이 선택해 누적 54만3724명이 됐다. 3위는 ‘백룸’으로, 19만9822명이 선택하며 누적 79만9641명을 기록했다.
4위는 ‘마이클’이다. 6만3521명이 관람하며 누적 154만143명이 됐다. 5위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으로, 3만9113명이 선택해 누적 13만6821명이 됐다.
한편 8일 오전 8시 5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디스클로저 데이’가 24.1%로 1위를 차지했다. a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