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모델 김진경이 엄마가 됐다.

김진경은 10일 자신의 SNS에 “달밤이가 태어난지 벌써 일주일”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김진경은 “상상 그 이상 이상 이상 이상 이상의 고통이었지만.. 분명 값진 경험이었던 출산”이라며 “나의 대문자 T력을 와르르 무너지게 만드는 이 작은 존재가 아직도 실감이 안나지만 엄마 아빠가 잘할게! 사랑해”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김승규-김진경 부부의 2세 사진이 담겨있다. 특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남편 김승규가 영상통화로 아이를 만나는 모습도 공개됐다.

앞서 김진경은 지난 2024년 FC 도쿄 골키퍼 김승규와 결혼해 지난 4일 딸을 품에 안았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