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후배 박슬기의 모친 칠순을 맞아 봉투를 쾌척했다.
박슬기는 10일 자신의 SNS에 “엄마 칠순 생일을 보시고 언니는 또 이렇게 마음을 전해주셨다”고 적었다.
이날 공개된 캡처본 속엔 조혜련이 박슬기 모친의 칠순 생일을 맞아 용돈을 보낸 장면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조혜련은 “슬기야 어머니 칠순이셨네. 봉투드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꼭 전해줘”라고 말했다.
이어 박슬기는 모친에게 조혜련의 미담을 전했고, 이에 박슬기 모친은 “진짜 고맙다. 슬기를 남 같이 생각 안 하시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박슬기는 “엄마가 정말 너무 감사하대요. 언니 감사합니다. 사랑해, 엄마!”라고 덧붙였다.
특히 조혜련은 생활고에 시달리는 이경실 아들 손보승에게 용돈을 전해주거나 후배 박나래의 다리 부상 당시 장문의 응원 문자를 보내는 등 여러 차례 미담을 전한 바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