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HR 데이터 기반 AI 플랫폼 ‘플렉스(flex)’와 ‘플렉스 파트너데이’를 개최한다.
키움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한화전에서 플렉스 파트너데이 행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시구는 플렉스 장해남 대표가, 시타는 플렉스 송호진 이사가 맡는다. 또한 플렉스 임직원 약 220명 전원도 고척스카이돔을 찾아 키움의 승리를 응원할 예정이다.
장 대표는 “시구자와 시타자의 등번호인 10번엔 플렉스가 10의 10제곱 달러, 즉 기업가치 100억 달러 이상의 데카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며 “플렉스와 키움 모두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sshong@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