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 최연수가 아들을 품에 안은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연수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화장했어요 헤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생후 47일 된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편안한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이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출산 후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부기 없는 갸름한 얼굴선과 화사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만으로도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최연수는 “모델 출신 아기 엄마 리즈 시절 돌아가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출산 후 몸매 관리에 돌입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전신쫄쫄이 입고 관리 받고 왔어여”라는 글과 함께 관리 중인 일상을 공개하며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팬들은 “출산 후 맞나 싶을 정도로 예쁘다”, “아들맘이 믿기지 않는다”, “육아 중에도 미모가 빛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최연수는 스타 셰프 최현석의 장녀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12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첫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육아와 함께 다양한 SNS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