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청운중 허나겸이 24일 합천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중등부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 6. 24.

합천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