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스윔웨어 브랜드 루프루프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1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8층에서 여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지난 5월 더현대 서울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판교점, 롯데백화점 본점에 이어 진행되는 릴레이 팝업의 연장선으로, 신세계 강남점에서도 협업 컬렉션과 시즌 신제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팝업에서는 앞선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 이후 출시 문의가 이어졌던 ‘베티붑(Betty Boop) 협업 컬렉션’의 2차 드롭 상품을 최초 공개한다. 이번 컬렉션은 레트로 감성의 도트 패턴 스윔웨어를 비롯해 루프루프의 스테디셀러를 재해석한 ‘베티붑 에디션’, 브랜드 최초의 메쉬 수모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인기 IP ‘마루는 강쥐’ 협업 라인과 지난달 론칭한 ‘루프루프 키즈’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감각적인 스윔웨어를 비롯해 키즈 라인, 수영용품 및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루프루프는 이번 팝업을 기념해 스윔웨어 최대 30%, 수영용품 및 액세서리 최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별로 사은품도 증정한다.
루프루프 관계자는 “이번 신세계 강남점 팝업은 올여름 루프루프가 준비한 다채로운 라인업을 가장 완성도 있게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디자인과 풍성한 혜택으로 고객들을 맞이하겠다”고 전했다. blessoo@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