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효연.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민호 수지, 이민호 수지


[스포츠서울] 배우 이민호와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수지의 굴욕 사건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와 소녀시대 멤버 효연의 허벅지 굵기 비교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장면은 지난 2012년 3월 10일 방송된 KBS2 '청춘불패2'에서 포착된 것으로 이날 방송에서 G8(써니, 수지, 엠버, 고우리, 보라, 효연, 예원, 강지영) 멤버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봄맞이 효도 온천 여행'을 떠났다.


이 중 수지, 보라, 엠버, 효연은 할머니들과 함께 온천 사우나를 즐기기 위해 사우나 실로 입장했다. 이때 효연과 나란히 들어가던 수지의 튼실한 하체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통통한 몸매는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날씬한 효연의 허벅지에 비해 튼실해 보여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민호 수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민호 수지, 예전엔 통통했구나", "이민호 수지, 예쁘면 그만이야", "이민호 수지, 풋풋해", "이민호 수지, 귀엽다", "이민호 수지, 좀 굴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3일 한 매체는 이민호와 수지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같은 날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 조심스럽게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수지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또한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신혜연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