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스포츠서울] 배우 김태희가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 출연하는 가운데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관능미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관능미 넘치는 김태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지난 2006년 진행된 한 화보 촬영으로 누드 톤 드레스를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태희는 부스스한 듯한 머리를 늘어뜨리고 몽환적인 눈빛과 나른한 포즈를 취해 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태희, 비랑 결혼은 언제쯤?". "김태희, 포즈가 관능 적이다", "김태희, 어머나", "김태희, 여신이네", "김태희, 맨날 예쁘시네요", "김태희, 부러워요", "김태희, 이런 면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2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태희는 최근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용팔이'는 의사가 됐지만 신장투석을 받아야 하는 여동생 때문에 빚에 허덕이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석혜란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사진=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