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


[스포츠서울]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쇼케이스에서 이동건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서 방송인 이휘재에게 굴욕을 당한 일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서는 티아라 지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퇴행성 관절염이 좋은 운동법을 소개하며 직접 따라 해 보는 시간이 주어졌고, 이를 본 은지원은 "지연씨 무릎이 바닥에서 뜨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휘재는 지연 옆으로 다가가서 확인해보더니 "안 뜬다"라며 "살이 좀 쪘다"라고 디스해 지연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티아라는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11번째 미니앨범 '쏘 굿'(So Good)에서 타이틀곡 '완전 미쳤네'로 데뷔 7년 만에 첫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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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