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걸그룹 여자친구의 칠전팔기 투혼이 외신에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멤버 은하, 신비가 찍은 화보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은하와 신비는 지난 6월 한 남성 패션 매거진을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화보 속에는 은하가 짧은 의상을 매치한 채 문턱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신비는 은하의 다리 사이에 기대어 싱그러운 미소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특히 은하와 신비는 새하얀 각선미 라인을 과시하며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5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된 SBS 라디오 ‘박영진 박지선의 명랑특급’ 공개방송에서 신곡 ‘오늘부터 우리는’ 무대를 소화했다.


당시 공연 무대에서 여자친구 멤버들은 빗속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비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웠던 상황이었지만, 여자친구는 거침이 없었다. 특유의 힘찬 안무를 축소 없이 그대로 선보인 것. 그러던 중 여덟 차례 바닥에 넘어졌지만, 꿋꿋하게 다시 일어나 끝까지 무대를 마치며 프로정신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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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아레나 옴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