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스포츠서울] 중국 배우 탕웨이가 예정됐던 행사에 불참한 가운데 과거 그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과거 탕웨이와 현빈은 패션지 '보그 코리아' 3월호를 통해 매혹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만추' 속 남루한 연인의 꿈 속에서 일어날 법한 럭셔리한 하룻밤의 판타지를 컨셉트로 모습을 뽐냈다.


화보 속에서 현빈과 탕웨이는 대저택의 홈파티에서 턱시도와 드레스를 아름답게 차려 입고 빛나는 시간을 즐기는 매혹적인 남녀로 변신했다.


한편, 탕웨이는 지난 2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진행되는 '하이룬의 밤' 파티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주최측에서도 탕웨이가 참석할 예정이라 고지했다. 하지만 탕웨이는 이날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에 탕웨이의 한국 에이전시를 맡고 있는 영화 '만추' 프로듀서는 3일 한 매체를 통해 "하이룬의 밤 주최 측에 처음부터 참석할 수 없다고 고지했다"고 말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패션지 '보그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