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여성 5인조 걸그룹 ATT의 세연이 7일 서울 청담동 클럽 알키미스에서 가진 데뷔 쇼케이스에서 ‘템테이션’을 공연하고 있다.


평균 연령 18세로 구성된 ATT는 이미 군 부대 위문공연을 통해 다수 무대경험을 쌓았다.

이번에 발표되는 음반인 ATT의 데뷔 타이틀곡 ‘템테이션 (Temptation)’은 70~80년대 블루스를 기반으로 한 레트로 풍이 특징이다.









사진=최재원 선임기자 shine@sportsseoul.com


정리= 양민희기자 ymh1846@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