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클래식에디션 골프백 출시
‘미즈노 클래식에디션’ 골프백 세트.

미즈노 클래식에디션 골프백 출시

한국미즈노(대표이사 김창범 www.mizuno.co.kr)는 필드 위에서의 세련된 스타일과 기능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골퍼들을 위해 ‘미즈노 클래식에디션’ 골프백 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미즈노 클래식에디션 골프백은 가을골프의 정취와 어울릴 수 있도록 브라운과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미즈노 고유의 클래식한 멋을 살려 디자인되었다. 악어가죽 무늬의 원단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담았으며 캐디백 입구에 벨보아 소재로 마감 처리하여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 살렸다. 바퀴와 손잡이가 있는 캐리어 형태의 캐디백은 편리하면서도 손쉬운 이동을 가능하게 했고, 여유로운 수납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크기의 포켓, 우산 홀더 등을 장착, 실용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가격은 캐디백 54만원, 보스턴백 17만원이다.

[나이키골프] 나이키 에어로로프트 익스피리언스 데이_01
나이키 에어로로프트 익스피리언스 데이 이벤트.

나이키 골프, 에어로로프트 체험 이벤트 진행

나이키 골프(대표: 박성희)가 에어로로프트(AEROLOFT) 재킷과 베스트 출시를 기념해 12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남서울CC에서 ‘나이키 에어로로프트 익스피리언스 데이(NIKE AEROLOFT EXPERIENCE DAY)’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8홀 필드 라운딩, 체온 변화 측정, 레슨 프로의 원 포인트 레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120여명의 참가자 전원이 나이키 골프의 신제품 에어로로프트 골프 웨어를 착용했다. 에어로로프트는 가볍고 움직임이 편한 경량 단열 구조의 골프 웨어로 패널 사이의 홀에서 열과 습기를 배출해 따뜻하고 기모 스트레치 원단을 믹스해 골프 스윙을 위한 최상의 움직임을 구현한다.

마루망 골드2(남_드라이버)
마루망 골드2 드라이버.

고반발 ‘마루망 GOLDⅡ’ 출시

㈜마루망코리아(대표 김석근)가 마루망 골드(GOLD)시리즈의 두 번째인 2016년형 신상품 ‘마루망 골드(GOLD)Ⅱ’를 출시했다. 평소 비거리가 나지 않아 고민인 골퍼들이 원하는 ‘광역고반발 드라이버’부터 좀 더 강한 스펙을 원하는, 파워골퍼를 위한 ‘룰적합 파워드라이버’까지 한국골퍼의 취향에 맞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 페어웨이 우드는 최고의 반발성능을 실현하는 1.9㎜의 극박 슬림 페이스를 채택했다. 마루망 골드Ⅱ는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카본아이언까지 풀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고반발 드라이버 92만원, 룰적합 파워 드라이버 89만원, 페어웨이우드 45만원, 남성용 카본아이언 230만원, 여성용 카본아이언은 210만원.

골핑모바일앱 오픈 이벤트2

골핑, 모바일 앱 오픈기념 할인 이벤트

골프존유통(대표 박기원)의 온라인 골프용품 전문쇼핑몰 골핑(www.golping.com)은 모바일 앱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고객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10월 중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골핑앱을 다운받아 로그인 만해도 50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투어스테이지 V300 Ⅳ 아이언세트 등 오픈을 기념해 마련된 경품 추첨 행사에 자동 응모된다. 또 다음달 5일까지는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을 통해 골프용품을 최대 90% 할인해주는 타임세일도 함께 진행된다. 골핑앱을 통해서만 참여 가능한 타임세일에서는 젝시오8 드라이버와 푸마 FLY-Z 화이트 드라이버를 9900원에 판매하는 등 매일 새로운 상품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혼마,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특별 프로모션

주식회사 혼마골프 (대표이사: 니시타니 코지)는 15일부터 18일까지 영종 스카이72 골프클럽에서 개최되는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의 공식 후원을 기념하여 특별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퍼팅 이벤트 (15일~18일 하루 4회 진행)와 원포인트레슨(문경동 프로, 18일 오전 10시~)을 진행한다. 팀 혼마(TEAM HONMA) 베스트스코어 맞추기는 18일까지 혼마골프 페이스북에서 TEAM HONMA 참가선수(유소연, 장하나, 펑샨샨) 프로중 가장 좋은 성적을 낼 것 같은 프로를 맞추면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혼마골프 퍼터 증정한다.

유인근기자 ink@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