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스포츠서울] 배우 진세연이 영화 '인천상륙작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운데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진세연 졸업식 사진" 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졸업식에서 드라마 '내 딸 꽃님이' 스태프들이 보낸 것으로 보이는 꽃바구니를 안고 해맑은 미소를 띠며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수수한 모습의 졸업앨범 사진 속에서는 커다란 눈망울과 뚜렷한 이목구비, 까만 생머리로 모태 미모를 입증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세연은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북한군이 점령한 인천 시내 병원의 간호사 한 채선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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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