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망(이하 PSG)의 앙헬 디 마리아(27)가 저지른 실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프랑스 리그 컵 경기에서 앙헬 디 마리아가 충격적인 실수를 저질렀다"라며 디 마리아의 실수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디 마리아는 전반 6분경 투르즈의 페널티 박스에서 흘러나온 공을 처리하려다 초보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이날 디 마리아의 실수는 PSG의 공격 상황에서 나왔다. 오른쪽 측면에서 툴루즈 골문 중앙으로 크로스가 올라온 공은 툴루즈 수비수가 처리하며 왼쪽 페널티 박스 모서리 앞에 위치한 디 마리아에게 흘렀다. 이에 노마크 상태에서 자유롭게 공을 처리하려던 디 마리아는 왼발 아웃사이드로 찼지만, 공은 엉뚱한 곳으로 크게 빗나가고 말았다.
한편, 이날 디 마리아는 후반 27분 팀의 추가골을 넣으며 전반 초반 저지를 실수를 만회했다. 또한 디마리아의 소속팀 PSG는 이날 툴루즈를 2-0으로 누르고 리그 컵 4강에 올랐다.
https://youtu.be/i47kEClcMek?t=2s
뉴미디어팀 이용수기자 purin@sportsseoul.com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