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메디칼

100세 시대를 맞아 인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부흥메디칼(www.buheungmedical.com/ 대표 문명건) 이 성가를 높이고 있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자리한 이 업체는 1980년 ‘모두랑 전자’로 출발한 병원용·가정용 의료기기 개발·생산 전문회사다.

부흥메디칼은 1997년부터 고주파·중주파·저주파 등 주파수를 활용해 통증을 완화시키는 간섭파 전류 치료기기를 선보였고, 해당 영역에서 세계 최고 수준에 올라섰다. 또 집약된 첨단 기술력과 노하우로 2006년부터 빛·소리·색상·음파·진동 등의 주파수 기술 개발에 힘쓰며 주파수 치료기기만을 전문으로 생산하기 시작했다.

부흥메디칼 문명건 대표
부흥메디칼 문명건 대표

부흥메디칼의 제품은 모두 특허 받은 세계 최초 개발 제품으로, 주력 제품은 요실금과 생리통 증상을 완화해주는 ‘Dr. Lady’, 비만·통증 치료기 ‘프리엠’(Free M), 부항치료 원리를 결합한 무선형 근육 통증 치료기 ‘프리큐’(Free Q), 휴대용 냉온 피부마사지기 ‘쉘라’(SHELLA) 등 의료용 전기 주파수 기기다. 다수의 임상 시험과 엄격한 품질검증을 거치는 이 제품들은 우수한 치료 효과와 고성능·고품질·안전성이 입증돼 일본·독일·프랑스·미국·스위스 등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수출범위를 확대 하면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지식경제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프리엠’(Free M)은 일본에서 수년째 비만치료기 부문 판매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제품이다.

대일 수출 유망 중소기업, Seal of Excellence 브랜드 기업으로 선정된 부흥메디칼은 ISO 13485/9001, 유럽 CE 인증,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았고 50여 가지의 특허를 획득, 의료기기 전문 생산업체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지고 있다. 문명건 대표는 “그 동안 수출에 집중해 왔으나, 앞으로는 내수시장 확대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ussu@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