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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팬텀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전국스크린골프대회’가 예선에 돌입했다.
㈜골프존(대표이사 장성원, www.golfzon.com)과 국민생활체육 전국골프연합회가 주관하고, 팬텀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순수 아마추어 골프동호인 대상으로 열리며 열리며, 전국 250개 시/군/구에 비전, 비전플러스 시스템이 설치된 골프존 매장에서 예선 참여가 가능하다.
경기부문의 경우 일반부 및 마스터부, 팀리그로 나뉘며, 4월 25일까지 시/군/구 통합 온라인으로 예선이 진행된다. 결선은 일반부는 5월 7일, 마스터부는 5월 8일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온라인으로 각각 열리며, 팀리그는 5월 15일 대전 조이마루에서 개최된다. 결선 선발인원은 일반부 1,010명, 마스터부 120명, 팀리그 120명이며 예선 경기는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된다.
골프존 기획인프라본부 김천광 본부장은 “생활체육 전국스크린골프대회는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손쉽게 참여가 가능한 생활체육스포츠 대회로 자리매김했다”며 “생활체육 전국스크린골프대회가 골프 동호인들의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기여하고 하나의 문화체육 활동으로 발돋움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인근기자 ink@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