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옆집의 CEO들' 레인보우 고우리가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과 남다른 인연을 소개했다.


25일 방송된 MBC '옆집의 CEO들'에서는 좌충우돌 세일즈에 나선 데프콘과 김동현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현은 '음악중심'에 출연한 고우리에게 국내산 농산물을 팔기 위해 나섰다. 데프콘의 연락을 통해 로비에서 김동현과 만난 고우리는 "타 방송에서 하룻밤을 같이…"라고 말하며 얼굴을 붉혔다.


이어 김동현과 데프콘은 홍삼 등 국내산 농산물을 팔기 시작했고, 레인보우는 아쉽게 생방송에 나서야 하는 바람에 물건을 구입하지 못했다. 김동현은 이후 인터뷰에서 아쉬운 속내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옆집의 CEO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팀 장우영기자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