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섹션TV' 스타들의 광고 이야기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기자단톡' 코너에서는 '광고로 대박난 스타 2편'이 전파를 탔다.


배우 김정은은 광고 속 유행어 '여러분 부자 되세요'로 몸값이 수직상승했다. 또한 신구 역시 '니들이 게맛을 알아?'로 코믹하고 친근한 할아버지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故 최진실은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에요' 유행어를 남겼고, 각 브랜드의 간판 모델로 활약했다. 송윤아 역시 한 가구 브랜드의 광고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광고 흑역사로는 '깨물어 주고 싶어'의 조성모가 이름을 올렸다. 이준기는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CF로 흑역사 라인에 올랐다. 조성모는 이준기의 CF를 보고 한 방송을 통해 "집이 어려웠나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광고계의 여왕에는 전지현이 올랐다. 전지현은 약 10년 전에도 1년에 7~8억원의 광고 수익을 올렸고, 각종 CF를 섭렵하며 CF퀸에 이름을 올렸다. 전지현과 함께 광고계 여왕으로는 김태희와 김연아 등이 선정됐다. 최근에는 송중기가 광고계에 떠오르는 스타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MBC '섹션TV연예통신'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4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팀 장우영기자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