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한고은 옆에서 오징어 될 것 같더라"
이성경은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한고은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이성경은 "함께 출연하는 분이 한고은 선배라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했다. 여신 옆에서 오징어가 될 것 같더라"고 이야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고은 역시 이성경과 함께 출연하는 것에 대해 "아무래도 나이 차이가…"라고 말을 아껴 눈길을 끌었다.
여신 옆에서 오징어가 될 것을 걱정했지만 이성경은 한고은 못지 않은 미모를 뽐내며 이날 방송에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성경은 지난 2008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최근 각종 드라마와 예능 등에서 끼를 선보이며 핫한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미모는 어렸을 때부터…이런게 바로 '모태미모'

사슴같은 눈망울과 장난기 넘치는 포즈

4컷 분할에도 나눠지지 않는 '예쁨'과 '미모'

사무룩한 표정도 예쁨 가득

학사모가 이렇게 좋은 아이템이었을까…

엽기 표정에도 빛나는 미모
뉴미디어팀 장우영기자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