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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대세 걸그룹’ 트와이스가 국내 1위의 스크린 골프업체 골프존 모델로 발탁됐다.

골프존유원그룹(김영찬 회장)은 “트와이스로 광고 모델 세대교체를 통해 젊고 밝은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트와이스는 향후 골프존유원그룹 내 계열사인 골프존을 비롯해 필드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골프존카운티, 골프용품을 판매하는 골프존유통, 스크린야구를 즐길 수 있는 뉴딘콘텐츠 등의 대표 얼굴로서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통해 골프존유원그룹을 적극적으로 알리게 된다.

골프존유원그룹 브랜드전략실 배정환 실장은 “사업적 변화에 맞춰 젊고 밝은 이미지의 새로운 얼굴이 필요했다”며 “골프존유원그룹의 새롭고 즐거운 이미지에 트와이스가 제격이라고 판단했다. 올해 가장 주목 받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그룹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골프존 광고를 기획하는 오리콤 관계자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개성 강하고 다양한 9명 전원 모두 모델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jcho@sportsseoul.com

제공|골프존유원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