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컬투쇼' 강인이 야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김장훈과 그룹 슈퍼주니어의 강인이 출연했다.


이날 강인은 취미 때 뭐하냐는 질문에 "친구들을 불러 집에서 야구 본다. 야구가 인생의 8할이다"라고 말했다.


강인은 이어 "연예인 야구단인 천하무적에서 활동 중이다. 투수는 하고 싶은데 팀에서 시켜주지 않는다"고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좋아하는 팀으로는 "한화 이글스"를 언급했다.


한편,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4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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