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대명리조트의 신규 리조트인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이 오픈 기념으로 플러스혜택을 시행하고 있다. 관계자는 삼척점 오픈과 맞춰 8월 31일까지 플러스혜택을 제공할 예정이고 이번 주 내로 마감예정이니 구매할 의사가 있다면 고려해 볼만하다고 전했다.
강원도 삼척에 위치한 해당 리조트는 호텔 217실, 리조트 492실, 총 709실을 규모이며, 동해바다의 수려한 경관을 느낄 수 있도록 대명리조트의 29년 노하우가 담겨있다고 한다.
부대시설로는 상설뷔페를 포함, 10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있어 공연과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지중해 동굴도시 '카파도키아' 콘셉트의 워터파크 '아쿠아월드 삼척', 6개 컨벤션홀, 유아를 위한 상상놀이터, 도계유리공방 등이 있어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연간 30박을 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원룸스타일의 패밀리형와 투룸 스타일의 스위트형은 개인 및 법인에서 보편적으로 선택하는 형태이다. 계약금 납입 후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패밀리의 경우 회원카드가 4장, 스위트의 경우 5장이 발급되고 두 상품 모두 공유제와 회원제로 이뤄져 있다. 공유제는 등기이전을 하여주므로 자산취득이 가능하고 회원제는 만기 시 전액반환이 된다.
또한 현재 삼척리조트 오픈 기념으로 신규 가입 시 2년 또는 4년 간 기명 기준 객실료(숙박료) 50%까지 할인을 하고 있으며 오션월드(물놀이 시설), 아쿠아월드(워터파크), 퍼블릭골프장(대중골프장) 등에 할인 및 무료 제공하고 있다.
31일까지 시행하는 이번 특별혜택은 회원관리 부분 전문 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에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팀관리예약시스템을 시행해 담당직원의 팀 소속여부를 알 수 있고 계약체결 및 예약까지 '1대1 전담제'로 계약 후 사후 관리까지 맡는다. 현재 분양관련 카달로그를 무료로 배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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