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그룹 젝스키스 강성훈이 소년미를 발산했다.
강성훈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강 기다려! 원더우먼 페스티벌. 핑크픽스. 남자는 핑크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빛 헤어스타일을 뽐낸 강성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세월을 거스르는 그의 독보적인 소년미가 팬들을 열광시킨다.
한편, 젝스키스는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16년 만에 콘서트 무대를 가졌다.
젝스키스는 올해 초 '무한도전'을 통해 재결합에 성공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에 대한 계약을 맺으며 활동에 나섰다.
이후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 SBS '판타스틱 듀오'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미디어국 wayne@sportsseoul.com
사진=강성훈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