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 \'스트라이프 곰돌이 수면 원피스\' 화보컷

[스포츠서울 김자영기자]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의 코디네이션 언더웨어 ‘예스’는 겨울을 앞두고 스타일은 살리고 보온성을 강화한 ‘수면 원피스 2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수면 원피스는 가볍고 간편하게 입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귀엽고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제품군이다.

예스는 20대 여성들의 니즈에 맞춰 올 시즌 수면 원피스의 물량을 확대하고, 보온성과 착용감을 강화한 소재를 활용하는 등 보다 업그레이드된 제품들을 출시했다.

먼저, ‘허그 수면 원피스’는 털이 길고 포근한 부클레 원단을 전체적으로 적용하고 양털 느낌의 부드러운 쉘파 소재를 부분적으로 더해 보온성을 높인 제품이다. 연한 핑크 컬러 바탕에 귀여운 자수와 도트 패턴으로 포인트를 살렸으며, 스몰과 미디움의 두 가지 사이즈로 구성됐다. 가격은 3만 9000원.

‘스트라이프 곰돌이 수면 원피스’는 폭신하고 따뜻한 쉘파 원단을 사용하고, 소매 하단에 시보리를 적용해 틈새 바람까지 차단하는 제품이다. 스트라이프 패턴 위에 곰돌이 얼굴 모양의 자수와 입체 귀로 귀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스몰과 미디움의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됐다. 가격은 3만 9000원.

예스 마케팅팀 김대현 과장은 “예전에는 밍크같이 두꺼운 소재의 투피스형 수면잠옷이 인기였지만, 최근 홈웨어 패션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면 원피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며 “이번에 출시한 수면 원피스 2종은 따뜻하고 가벼울 뿐만 아니라 귀여운 스타일까지 겸비해 올 겨울 20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soul@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