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카카오, 전국 골프장 예약서비스 MOU
골프존카운티 서상현(오른쪽) 상무와 카카오 손정아 이사가 ‘골프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골프존카운티-카카오, ‘골프 서비스 제공’ MOU

골프장 토털서비스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 김준환)와 ㈜카카오(대표 임지훈)가 ‘골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카카오의 다양한 온라인및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해 골프존카운티의 골프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포털사이트 다음및 모바일 카카오톡에 골프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골프존카운티와 카카오는 올해 하반기 중 골프존카운티의 골프장 예약 정보를 다음 스포츠 골프 섹션에 제공하고 양사의 골프 콘텐츠 교류를 활발하게 이어 갈 예정이다.

나이키 골프 클럽(NGC) 캠페인

‘나이키 골프 클럽(NGC) 캠페인’ 실시

나이키 골프가 새롭게 변화하는 골프 문화를 전파하고자 ‘나이키 골프 클럽(NGC)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타이거 우즈,로리 매길로이,제이슨 데이 등 글로벌 투어 선수들과 국내 KLPGA 선수들도 이미지를 발표하며 시작을 알렸다. 일반 골퍼들도 스노우 앱에서 NGC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후 개인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에 ‘#NGC2017’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2월 12일까지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는 2월 20일 네이버 나이키 골프 공식 카페에서 발표한다.

와이드앵글, 골프족 \'취향저격\' 설 선물 제안 (1)

와이드앵글, 골프족 ‘취향저격’ 설 선물 제안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설을 맞아 골퍼들의 취향을 공략한 센스 있는 골프 아이템을 설 선물로 제안했다. 이번에 소개된 설 선물 아이템은 2017년 봄·여름 시즌 신제품으로 독특한 패턴과 은은한 컬러를 내세워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골프장 외에도 여행이나 외출 등 일상 생활에서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콜라보 패턴 라운드 세트’와 ‘모어 하일리’ 골프화는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중시하는 여성 골퍼를 겨냥한 신제품이다. ‘포레스트 패턴 세트’는 실력 향상을 노리는 골퍼를 위해 스트레치 소재가 접목된 기능성 제품이다.

황인춘 프로(좌)
황인춘(왼쪽)

골프웨어 휴스토니, 프로골퍼 지원 확대

골프웨어 휴스토니가 남자골프 프로선수 지원계획의 일환으로 황인춘 박정호와 최근 의상 협찬 재계약을 마쳤다. 특히 황인춘과는 3년째 연속 계약으로 브랜드 런칭 이후 꾸준히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 휴스토니는 고인성과도 재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휴스토니는 기존 계약된 프로골퍼 외에도 유망주및 프로와의 계약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휴스토니는 실제 프로들이 제작및 경영에 참여해 색다른 시각으로 골프웨어를 해석하는 브랜드다. 골프의 본고장인 영국 전통의 명품 감성을 바탕으로 한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