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의 케미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모의 허벅지를 향한 나쁜 손'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나와 다현 사이에 앉은 모모. 사나는 눈치를 보며 모모의 허벅지를 만졌고, 이를 지켜본 다현도 장난에 합류했다.
멍하니 정면을 바라보고 있던 모모는 참기 힘든 듯 웃으며 둘의 손을 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달 20일 스페셜 앨범 'TWICEcoaster : LANE 2'를 공개한 트와이스는 타이틀 곡 '낙낙'으로 4연속 히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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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