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SBS Plus, ENA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재혼했다.

16기 옥순은 3일 자신의 SNS에 “혼인신고”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16기 옥순은 혼인신고서와 함께 웨딩링을 공개하며 “저희 진짜 부부가 되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앞으로는 서로의 삶에 더 깊이 책임지며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앞서 16기 옥순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이어 지금의 인연을 만나 재혼하게 됐다.

예비신랑에 대해 16기 옥순은 “오랜 시간 아픈 아내의 곁을 지켰고,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한 사람”이라며 “마지막까지 지켜낸 사람이라면 앞으로의 시간도 쉽게 놓지 않을 거라 믿는다”고 신뢰를 드러냈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