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배우 정겨운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목격담이 연이어 등장하고 있다.


18일 정겨운 소속사 c9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정겨운은 평범한 여성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정겨운이 배우로서 좋은 작품과 좋은 연기로 여러분 앞에 계속해서 인사드릴테니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을 전했다. 네티즌 제보에 따르면 여의도 벚꽃놀이를 비롯해 평범한 연인들이 자주가는 서울 외곽의 데이트 장소 등에서 정겨운과 그의 여자친구가 함께 있는 모습을 봤다는 것.


또 다른 네티즌은 정겨운의 여자친구가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지녔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정겨운은 지난 2014년 4월 한 살 연상 여성과 결혼했으나 2년 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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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ㅣ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