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중국 배우 안젤라 베이비가 만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안젤라 베이비는 최근 중국 패션 매거진 '바자(BAZAAR)'의 6월 호 커버 모델이 됐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안젤라 베이비는 만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해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안젤라 베이비는 캣우먼, 울버린, 세일러문 등의 콘셉트를 소화해냈다.
그는 시스루 의상과 가죽 원피스 등을 입고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안젤라 베이비는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중국 배우 황효명과 지난해 10월 8일 상하이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린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 1월 홍콩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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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바자(BAZA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