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UFC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의 누나와 여동생이 초호화 생활을 즐기고 있어 화제다.
3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의 한 매체는 맥그리거만큼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그의 누나 에린과 여동생 아오페에 대해 보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마치 할리우드 배우를 연상하게 하는 몸매와 비주얼을 뽐내는 에린과 아오페의 모습이 담겼다.
동생 맥그리거가 출세하면서 부와 인기를 얻자 두 사람은 이를 가지고 호화 생활을 누리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여유롭게 요트를 타고 휴가를 즐기는 것은 기본이고 명품 가방도 셀 수 없이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맥그리거는 지난 27일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와 세기의 대결을 펼쳤다.
10라운드에서 아쉽게 패했지만 대전료로 3000만 달러(약 338억 원)의 수익을 올리며 돈방석에 앉았다.
사진ㅣ데일리 메일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