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래퍼 카디 비의 몸매가 화제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전문 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할리우드 최고의 셀럽 킴 카다시안이 래퍼 카디 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에 "정말 아름답다"라는 댓글을 단 사실을 집중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카다시안이 카디 비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있지 않음에도 직접 찾아가 댓글을 달았다며 카디 비를 카다시안이 극찬한 몸매의 소유자라고 소개했다.



SNS 셀럽으로도 유명한 카디 비는 지난 2015년 미국 힙합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지난해에는 '보다크 옐로우(Bodak Yellow)를 발매해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1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마르지는 않았지만 건강미 넘치는 글머러스한 몸매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편, 카디 비는 지난 4일 브루노 마스와 작업한 '피네스(Finesse)'를 공개했다.
사진ㅣ카디 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