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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황철훈기자]라미드그룹이 운영하는 골프장 ‘엠스클럽 의성’이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의성을 빛낸 마늘 소녀들을 축하하기 위해 오는 11일까지 ‘컬링 존 이벤트’를 펼친다.
이벤트는 이벤트홀 챔피언 코스 1번홀에 티샷 한 볼이 이벤트존 안에 안착하는 팀은 챔피언 그늘집 안주가 무료로 제공되며, 안주는 병천순대와 어묵탕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팀킴 멤버인 은정, 영미, 선영, 경애, 초희의 이름을 가진 고객에게 전반 그늘집 안주 한가지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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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클럽은 챔피언, 마스터, 챌린지로 구성된 27홀 3개 코스로 자연 친화적인 공간설계와 각각의 개성을 살린 차별화된 코스가 강점이다. 수려하고 넓은 페어웨어에서 호쾌한 장타를 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티샷 후 몇 개의 특정 클럽만으로는 그린 공략이 불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코스의 재미를 더한다.
또한, 코스마다 2개의 승부홀을 배치해 골퍼의 기량을 판가름할 수 있으며, ‘휴먼코스’라는 별칭이 어울리는 코스에는 재미와 흥미를 유발하는 요소들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의성 마늘을 모티브로 설계된 친환경 건물 ‘클럽하우스’는 자연 빛과 향기, 풍경을 모두 담았다. 특히,사우나는 천연 유황 성분을 포함한 온천수로 피부미용은 물론 지친 심신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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