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그룹 SS501 출신 김규종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상대는 일반인 여성이다.


20일 오후 한 매체는 이달 초 제주도에서 진행된 한 웹 예능 프로그램 녹화에 참여했을 당시, 김규종은 일반인 여자친구와 제주에 동행했으며 프로그램 촬영이 끝난 뒤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김규종의 여자친구는 미모의 일반인으로, 김규종은 자신의 일정을 기다려준 여자친구를 살뜰히 챙기며 애정을 드러냈다고 한다.


이에 대해 김규종 소속사 관계자는 "열애설 보도를 접하고 확인 중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규종은 지난 2005년 김현중 박정민 허영생 김형준과 함께 그룹 SS501로 데뷔했다. 2011년 뮤지컬 '궁'을 통해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지난 2016년 허영생 김형준과 SS301로 뭉쳤다. 지난 19일 첫 번째 정규 앨범 'Play in Natur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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