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조윤형 인턴기자] 그룹 AOA의 설현이 머나먼 스위스에서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설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융프라우, 유럽의 정상"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현은 스위스 설원 위에서 눈을 감은 채 한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고 있다. 맑은 하늘과 웅장한 스위스 산맥을 배경으로 보이는 그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설현은 스위스 융프라우의 해발 고도를 나타내는 표지판을 가리키고 있다. 설현의 오똑한 콧날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설현은 지난 26일 JTBC 예능 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의 일정을 위해 출국했다. 그는 5박 7일간 프랑스 파리와 스위스 융프라우 등 유럽 2개국을 여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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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