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조윤형 인턴기자] 컴백을 앞둔 그룹 AOA의 설현이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설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늘 6시. 빙글 뱅글"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그는 곧 나올 AOA의 음원에 대한 관심을 독려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했다.


사진 속에는 리본을 단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대 의상인 듯한 옷을 입은 설현에게서 상큼함이 묻어 나온다.


약 1년 5개월 만에 돌아오는 AOA의 무대가 어떤 색깔로 채워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AOA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빙글 뱅글(BINGLE BANGLE)'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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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설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