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북단일팀 2인승 조정, 하나 되어 구슬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남북단일팀으로 출전하는 조정 대표팀 선수들이 31일 충북 충주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훈련을 소화하고있다. 충주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한국 조정 대표팀이 은메달을 추가했다.

전서영(29)-김서희(28·이상 송파구청)는 23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조정 카누 레가타 코스에서 열린 조정 여자 무타페어 결승에서 8분 00초 25로 준우승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은 7분 55초 50의 쥐루이-린신위(중국)이 따냈고, 동메달은 줄리안티 줄리안티-야야 로카야(인도네시아)가 8분 03초 95의 기록을 세우며 따냈다.

한편 이날 한국은 조정에서 남자 싱글스컬 김동용, 여자 더블스컬 김예지-김슬기와 더불어 은메달 3개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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