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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김병훈(23)과 이민혁(23·이상 대구상수도사업본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조정 남자 경량급 더블스컬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병훈-이민혁은 24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조정 카누 레가타 코스에서 열린 조정 남자 경량급 더블스컬 결선에서 7분 03초 22로 2위를 차지했다. 미야우라 마사유키-다케다 마사히로(일본·7분 01초 70)와 약 1.5초 차에 불과했다.
한국 조정은 이날 남자 경량급 싱글스컬 박현수(23·경북도청)의 금메달에 이어 은메달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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