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주짓수에 도전해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건 개그맨 허경환이 소감을 전했다.
허경환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메달을 목에 건 소감을 남겼다. 그는 "우승으로 간만에 심장 쫄깃했다. 함께 운동하는 친구들의 응원 덕분에 큰 힘이 됐다. 고맙고 끝까지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적었다.
앞서 지난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는 제 1회 ROAD FC 주짓수 대회가 열렸다. 이날 허경환은 흰 띠 남자 일반부 76kg급 토너먼트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허경환은 영상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입맞춤하며 미소 짓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허경환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