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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래퍼 덕배가 정규 1집 ‘24/7’을 4일 정오 공개한다.
덕배는 자이언트 핑크, K JUNE 등과 함께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 ‘ALL I KNOW MUSIC(이하: AIKM)’ 에 속해있는 래퍼다.
‘24/7’은 덕배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신만의 솔로앨범으로 20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와 겪었던 고충과 생각들을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털어 놓았다. 또한 K JUNE, 자이언트핑크, 브레이가 앨범 제작에 참여했다.
2014년 AIKM의 프로듀서 K JUNE에게 부산에서 직접 발탁된 덕배는 2016년 자이언트핑크 ‘돌팔이’의 피처링 아티스트로 데뷔해 2017년에는 같은 레이블 아티스트 브레이와 스쿠비두라는 그룹을 결성하여 1장의 EP를 발매한 바 있다.
음원유통사 필뮤직은 “이 앨범을 통해 많은 청춘들이 공감과 위안을 받았으면 좋겠고 덕배라는 아티스트를 대중에게 더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덕배의 정규앨범 ‘24/7’은 오는 4일, 정오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hongsfilm@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