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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현기기자]K리그1 성남FC는 22일 K리그2(2부) 부산 아이파크의 공격수 김현성(30)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본지 2월21일 단독보도>.
2012년 런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김현성은 2009년 FC서울에서 프로 데뷔한 뒤 123경기에 나서 15골 4도움을 기록했다. 김현성은 “나를 믿고 불러준 남기일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성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부산은 성남 공격수 정성민을 트레이드 방식으로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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