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의정부=강명호 기자] ‘청순함이 무기!’.
지난해 3월에 데뷔했으니 아직 만 1년이 되지 않은 2002년생 치어리더 정설아. 그리 길지 않은 경력이지만 인기와 팬덤은 이미 톱 수준. 청순한 이미지와 맑은 피부에 더해 활달한 성격이 그를 대표한다. 초등학교와 중학교까지 농구선수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일 오후 의정부 경민대 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생명의 경기가 펼쳐졌다. KB손해보험이 세트 스코어 3-0의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설을 앞둔 KB손해보험의 홈경기, 아니나 다를까.
KB손해보험 치어리더들은 고운 한복으로 눈길을 끌었다.
KB손해보험 치어리더 정설아의 고운 한복 자태 몇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단아한 한복 자태’ 정설아 치어리더, 농구선수 출신 청순 미녀!

‘단아한 한복 자태’ 정설아 치어리더, 농구선수 출신 청순 미녀!

‘단아한 한복 자태’ 정설아 치어리더, 농구선수 출신 청순 미녀!

‘단아한 한복 자태’ 정설아 치어리더, 농구선수 출신 청순 미녀!
kangmycall2@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