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그룹 레드벨벳의 예리와 조이가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조이와 예리는 27일 오후 각각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첫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예리는 밝은 모습으로 "앞으로 재미있는 콘텐츠들을 올릴 예정이니 많이 찾아와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조이 역시 셀카 영상과 함께 "많이 놀러와 주시고 앞으로 자주 만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두 사람 모두 계정을 개설한 지 약 12시간 만에 40만 명 안팎의 팔로워를 끌어모으며 글로벌 아이돌의 저력을 과시했다. 레드벨벳은 지금까지 그룹 계정을 통해 소식을 전해왔다.


한편 멤버들의 개인 인스타그램 개설로 팬들과의 소통 창구를 넓힌 레드벨벳은 올여름 복귀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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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조이, 예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