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레이싱 모델 민하나가 과감한 노출을 선보였다.
민한나는 30일 자신의 SNS에 "귀가 생겼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민한나는 레오퍼드 무늬가 들어간 짧은 미니 드레스를 입고 요염한 고양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어깨를 숙이고 풍만한 볼륨감을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머리에는 고양이 귀 모양의 머리띠를 착용하고 깜찍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인형 같은 미모와 반전 글래머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74cm의 늘씬한 키와 75E컵인 민한나는 격투기단체 더블지FC 링걸, 모터스포츠팀 CJ 로지스틱스 레이싱팀 모델, 2019 한국희망나눔협회 공식홍보대사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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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민한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