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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지은기자] 투수 하영민(24·키움)이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하기 위해 훈련소에 입소한다.
키움은 5일 “하영민이 오는 6일 충장훈련소에 입소한다. 여기서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지명 1라운드(전체 4순위)로 넥센(현 키움)에 입단한 하영민은 첫 시즌 14경기 3승5패 평균자책점 7.22로 데뷔 시즌을 보냈다. 이후 2018년까지 꾸준히 마운드를 밟았으나 2019시즌을 앞두고 팔꿈치 수술을 받아 전력에서 이탈했다. 프로통산 5시즌 80경기 7승9패 평균자책점 6.10의 성적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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