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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쿠오카가 2일부터 프리미엄 온라인 마트 ‘마켓컬리’에서도 선보인다.
‘화이트 트러플 테라피’로 뷰티 업계에서 주목받는 쿠오카는 3대 피부자극물질(화학 방부제, 인공색소, 인공향료)을 100% 배제한 저자극 고효능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쿠오카는 OEM 제조방식이 아닌 자체 제조하고 제조 후 1개월 내의 제품만 판매한다는 유통 원칙을 철저히 준수한다.
론칭 직후부터 반얀트리 서울, 현대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 등 럭셔리 오프라인 채널에서 선보이고, 29cm, W컨셉 등 감각적인 큐레이션이 돋보이는 온라인 큐레이션 스토어와 협업해왔다.
2일부터 당일 입고, 당일 판매되는 ‘극신선상품’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마켓컬리에서도 소비자들과 만난다. 마켓컬리가 직접 출시한 ‘컬리스 동물복지 우유’는 소비자가 신선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조 일자가 아닌 착유일자를 기재한 국내 최초의 사례다.
이번 쿠오카와의 콜라보레이션은 마켓컬리가 주도하는 ‘극신선’ 트렌드를 식품을 넘어 뷰티까지 확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쿠오카 김지수 대표는 “‘신선함’으로 고객을 감동시키는 마켓컬리와 화장품도 신선해야 한다는 철학을 구현하는 쿠오카의 파트너십이 의미 있는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쿠오카는 마켓컬리 입점을 기념하여 2일부터 2주간 마켓컬리 구매고객 대상으로 세럼, 크림 단품 구매시 10% 할인 및 파우치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hjcho@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