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스포츠서울 장관섭 기자] 인천시는 관내 대형 건설현장 90개소에 대하여 총 125건의 점검 및 평가를 연중 시행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점검대상이 시와 산하기관에서 발주해 시공하고 있는 총공사비 20억 원 이상의 대형 건설공사 현장 72개소와 시에서 인.허가 받은 민간 건설공사현장 18개소를 포함하여 총 90개소이다.
시행 계획은 건설공사 평가 및 점검 125건을 유형별로 보면 설계용역 평가 13건, 건설사업 관리용역 평가 16건, 시공평가 8건과 품질관리 적절성 확인 70건, 현장점검 18건으로 총 125건의 평가 점검을 매월 8개소를 기준이다.
이와 관련 점검반은 가벼운 사항은 현지 시정 또는 보완하도록 조치하고, 부실시공현장은 보수.보강과 함께 부실 정도에 따라 부실 벌점을 부과하는 등 엄정 조치와 우수현장에 대해서는 연말 표창을 시행할 방침이다.
인천시 건설심사과장은 “지난해 상반기 30개, 하반기 18개 공사현장을 점검해 431건의 현지 시정 조치와 기술자문을 진행과 점검에서는 부실시공과 안전사고를예방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장관섭기자 jiu6703@sportsseoul.com


